AI 뉴스웨이브

AI 브리핑

10월 13일 AI 브리핑: 메타와 MS의 새 모델과 칩, 크래프톤 AI 공채

AI 뉴스웨이브 | 2026년 10월 13일 18:41 | 32개 매체 보도 종합

핵심 요약

본문

메타가 12일(현지시간) 새 AI 모델 '뮤즈 원더'와 '뮤즈 원더 풀'을 공개했다. 아이뉴스24는 코딩과 금융, 법률 등 전문 업무 처리 능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라고 전했다. 조선비즈는 성능 평가에서 2위에 올랐다고 보도했고, 디지털투데이는 뉴욕타임스를 인용해 테스트 결과가 메타 자체 데이터 기준이라고 전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12일 3세대 자체 AI 칩 '마이아 300'을 공개했다. 인더스트리뉴스는 내년 100만개 이상 배치한다고 전했고, 조선비즈는 그동안 엔비디아 GPU에 의존해 온 MS가 무게 중심을 자체 칩으로 옮기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AMD는 CPU와 GPU를 조합하는 에이전틱 AI용 서버 랙 '헬리온'을 공개했다. 조선비즈에 따르면 CPU 전용 랙은 최대 3만2768개 코어를 지원하며, 디지털투데이는 11월 출시라고 전했다. 인텔은 AI 추론용 GPU 'D-시리즈'의 세부 사양을 공개했고, 조선비즈는 제온 기반 랙 설계가 일부 구성에서 랙 하나에 4만6000개 이상의 CPU 코어를 넣는다고 전했다.

크래프톤이 13일 전 직군에서 AI 활용 역량을 갖춘 신입 100명 이상을 뽑는 채용연계형 인턴십을 시작했다. 국민일보에 따르면 크래프톤 신입 공채 중 역대 최대 규모이며 서류 접수는 23일까지다.

한국전자전 KES 2026이 13일 코엑스에서 개막해 16일까지 이어진다. 아이뉴스24는 28개국 500여개사가 참가했다고 전했다. 삼성전자는 자사 뉴스룸을 통해 디스플레이, 가전, 모바일 등 AI 기술을 탑재한 제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IT조선에 따르면 혹 탄 브로드컴 CEO는 12일 싱가포르 콘퍼런스에서 AI 성장의 걸림돌로 자금 조달 문제를 꼽았다. AI타임스는 브로드컴과 인텔 CEO가 AI 인프라 수요가 당분간 공급을 웃돌 것으로 전망하면서도 투자 수익성을 입증해야 한다고 지적했다고 전했다.

KT는 구글과 협력한 구독 상품 8종을 13일 내놨다. EBN은 월 7500원부터 시작한다고 전했다. 현대차와 기아는 AI 데이터 인프라 기업 바스트 데이터에 전략적 투자를 했다고 바스트 데이터가 13일 발표했으며, 벤처스퀘어는 투자 규모가 공개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출처

이 글은 위 매체들의 보도에서 확인된 사실을 AI 뉴스웨이브가 새로 정리한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각 언론사 원문을 확인하세요.

다른 정리 기사

정리 기사 전체 보기 | AI 뉴스웨이브에서 최신 AI 뉴스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