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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8일 AI 브리핑: 최태원의 청년 창업론과 딥시크 V4.1 업데이트

AI 뉴스웨이브 | 2026년 10월 18일 18:38 | 16개 매체 보도 종합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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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그룹 회장이 AI 시대를 살아갈 청년들에게 창업에 도전하라고 제안했다. IT조선과 디지털데일리는 18일 SK 측 설명을 근거로, 최 회장이 20대로 돌아간다면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창업을 하겠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문제 해결 능력과 실패 후 다시 도전하는 자세가 AI 시대의 역량으로 꼽혔다.

딥시크가 'V4.1-플래시' 업데이트 버전을 공개했다. IT조선은 17일 'V4.1-플래시-1017'이 공개됐고 딥시크가 벤치마크 성능 향상과 작업 속도 개선을 밝혔다고 전했다. AI타임스는 API 이용 단가는 유지하고 작업에 필요한 토큰을 줄여 실제 사용 비용을 낮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소개했다.

앤트로픽의 잭 클라크 공동창업자는 AI 발전으로 미국 경제가 2030년까지 크게 성장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조선비즈는 국내총생산이 약 50%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이라고 썼고, IT조선은 50% 가까이 커질 수 있다고 썼다. 발언은 17일(현지시각) 방콕 IMF와 세계은행 연차총회에서 나왔다.

글로벌 3대 신용평가사가 반도체와 AI 호황이 한국 경제 성장을 떠받치고 있다고 평가했다. 디지털데일리는 호황이 성장 둔화 우려를 상쇄한다고 전했고, 조선비즈는 신평사들이 정부의 초과세수 활용 방안에 관심을 보였다고 전했다. 같은 날 IMF가 한국 잠재성장률이 2년 연속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는 보도도 나왔다.

IMF의 10월 세계경제전망을 인용한 한국NGO신문은 잠재성장률의 2년 연속 상승이 1986년과 1987년 이후 40년 만이라고 전했다. EBN은 AI 호황 이면에서 성장의 과실이 일부 대기업과 첨단 산업에 집중된다고 짚었다.

기업의 AI 에이전트 관리 부담도 조사로 확인됐다. 테크M에 따르면 국내 CIO의 87%가 직원들의 AI 에이전트 개발 속도를 IT 부서의 관리 역량이 따라가지 못한다고 답했고, 79%는 성과를 지속적으로 측정하지 못한다고 답했다.

보안과 가전에서는 안랩이 13일부터 15일까지 싱가포르 '거브웨어 2026'에 참가해 AI 보안운영센터 등을 소개했다고 18일 밝혔다. LG전자는 AI로 습도와 공기질을 관리하는 'LG 퓨리케어 하이드로타워 맥스'를 18일 출시했다고 조선비즈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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