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넷시스템, 상반기 매출 약 2배…델 사업이 성장 견인
핵심 요약
- 상반기 별도 매출 전년 대비 약 2배
- 델테크놀로지스 관련 사업이 실적 견인
- GPU 서버 등 AI 인프라 포트폴리오 강화
본문
에스넷시스템이 올해 상반기 별도 기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2배로 늘었다고 6일 밝혔다. 회사는 델테크놀로지스 관련 사업이 큰 폭으로 성장해 실적 확대를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고성능 GPU 서버 등 컴퓨팅 사업이 늘었고, 주요 엔터프라이즈 고객의 델 파워플렉스 증설도 성장 요인으로 꼽혔다. 아이뉴스24와 테크월드뉴스는 이를 바탕으로 AI 인프라 포트폴리오를 강화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