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와 기아, 바스트 데이터에 전략적 투자
핵심 요약
- 현대차와 기아, 바스트 데이터에 투자
- 포티투닷이 수년간 기술 검증
- 투자 규모는 공개되지 않아
본문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AI 데이터 인프라 기업 바스트 데이터(VAST Data)에 전략적 투자를 했다. 바스트 데이터가 13일 발표했다. 벤처스퀘어에 따르면 투자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다.
로봇신문과 디지털데일리는 현대차와 기아의 글로벌 소프트웨어 센터인 포티투닷(42dot)이 수년간 실제 연구개발 환경에서 바스트 데이터의 AI 운영체제를 운용하며 기술을 검증한 결과가 이번 투자로 이어졌다고 전했다.
테크월드뉴스와 데이터넷은 자율주행과 로보틱스 등 피지컬 AI 개발에 필요한 데이터 인프라를 강화하려는 투자라고 설명했다.
출처
- 벤처스퀘어: 현대차·기아, 자율주행 데이터 인프라 협력사 바스트 데이터에 투자…피지컬 AI 개발 가속
- 로봇신문: 현대차·기아, 글로벌 AI 인프라 기업 바스트 데이터에 투자
- 인공지능신문: 현대차·기아, AI 데이터 인프라 기업 바스트 데이터에 전략적 투자…자율주행·로보틱스 데이터 병목 뚫는다
- 테크월드뉴스: 현대차·기아, ‘바스트 데이터’에 전략적 투자…피지컬 AI 데이터 인프라 강화
- 디지털데일리: 현대차·기아, 바스트 데이터에 투자…자율주행 데이터 인프라 강화
- 데이터넷: 현대차·기아, 바스트 데이터에 투자 ··· 피지컬 AI 데이터 인프라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