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혁신대상에서 aT 채티와 메가존소프트 수상
핵심 요약
- 제20회 과학기술혁신대상 수상 소식 잇따라
- aT 농식품 수출정보 AI 서비스 채티 금상
- 메가존소프트,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장관상
본문
제20회 과학기술혁신대상에서 AI 서비스를 내세운 수상 소식이 이어졌다. 뉴시스에 따르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의 농식품 수출정보(KATI) AI 서비스 채티(ChaTi)가 한국정보과학진흥협회 주최 대회에서 금상을 받았고, aT는 20일 이를 밝혔다. 뉴시스는 채티가 일상 언어로 질문하는 방식이라고 소개했다.
메가존클라우드 관계사 메가존소프트는 19일 수상 사실을 밝혔다. IT조선과 디지털투데이에 따르면 생성형 AI 기반 전사 업무 플랫폼 구축과 AX 혁신 성과를 인정받아 AI 산업혁신 부문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 수상 기업으로 선정됐다. 수상 등급은 매체별로 다르게 표현됐다. IT조선은 제목에서 통합 대상, 벤처스퀘어는 통합 대상인 부총리상이라고 했고, 디지털투데이는 부총리상이라고 전했다.
벤처스퀘어에 따르면 올해 시상에는 93개 프로젝트가 출품됐고 전문가 심사를 거쳐 19개 프로젝트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