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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13일 '피지컬 AI 코리아 2026' 열고 산업 확장 전략 발표

글 Haley Yun | 2026년 10월 12일 02:34 | 4개 매체 보도 종합

핵심 요약

본문

KAIST가 오는 13일 대전 본원 KI빌딩에서 '피지컬 AI 코리아 2026'을 연다고 11일 밝혔다. 로봇신문과 디지털투데이가 이를 전했다.

행사의 방향은 피지컬 AI를 휴머노이드 시연에 머물게 하지 않고 여러 산업과 일상에서 쓰이는 기술로 넓히는 것이다. 로봇신문에 따르면 KAIST는 이를 대한민국의 미래 산업으로 키우겠다는 비전을 선포하고, 적용 분야로 제조업과 의료, 국방 등을 꼽았다.

디지털투데이는 KAIST가 이 자리에서 다양한 기업이 활용할 수 있는 피지컬 AI 플랫폼 기술과 함께 연구, 교육, 창업 전략을 발표한다고 전했다.

아이뉴스24는 배충식 총장이 행사에서 아이언맨처럼 등장해 피지컬 AI 관련 기술을 직접 시연한다고 보도했다.

KAIST는 앞서 8일에도 행사 계획을 알렸다. 인공지능신문은 당시 로봇 경기에서 사람의 기록을 넘어서는 휴머노이드가 나오고 제조 현장에서 피지컬 AI 시범 적용이 시작되고 있지만, KAIST가 보는 무대는 경기장이나 일부 제조 현장에 그치지 않는다고 전했다.

출처

이 글은 위 매체들의 보도에서 확인된 사실을 AI 뉴스웨이브가 새로 정리한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각 언론사 원문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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