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슬AI, 한국투자증권과 ‘GPU 파이낸싱’ 협약…인프라 자금 조달 협력
핵심 요약
- 베슬AI, 한국투자증권과 GPU 파이낸싱 MOU
- 투자 확대와 자금 조달 협력
- 세부 투자 구조는 프로젝트별 협의
본문
GPU 클라우드 기업 베슬AI가 한국투자증권과 GPU 인프라 확충을 위한 ‘GPU 파이낸싱’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16일 밝혔다. 테크M은 협약이 하루 전 체결됐다고 설명했다.
협약에 따라 한국투자증권은 GPU 인프라 사업에 필요한 투자 규모 확충과 자금 조달을 지원하고, 베슬AI는 사업 실행에 필요한 업무를 지원한다. 벤처스퀘어는 양사가 투자 구조를 검토하고 프로젝트별 금융 조달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테크M에 따르면 구체적인 투자 구조와 규모는 프로젝트별 협의를 거쳐 정해진다.
플래텀은 GPU를 사들여 빌려주는 클라우드 사업이 장비를 들이는 단계에서 큰돈이 먼저 필요하다는 점을 짚으며, 이 자금을 증권사와 함께 마련하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베슬AI는 하루 전인 15일 중장기 로드맵도 공개했다. 데이터넷과 벤처스퀘어에 따르면 2030년까지 GPU 20만 장을 확보하고 전국 8곳에 AI 데이터센터 거점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거점 확보 시점은 데이터넷이 내년까지, 벤처스퀘어가 2028년까지로 전했다. 디지털데일리는 이 가운데 직접 구축 물량이 15만 장이고 GPU 파이낸싱 4000억원을 추진한다고 전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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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크월드뉴스 베슬에이아이-한국투자증권, GPU 인프라 확충 위한 금융 협력
- 벤처스퀘어 베슬AI, 한국투자증권과 GPU 파이낸싱 협약…AI 인프라 투자·자금 조달 협력
- 테크M 베슬AI, 한국투자증권과 'GPU 파이낸싱' 협약...인프라 확대 자금 조달
- 플래텀 GPU 확보 자금, 증권사와 함께 조달한다…베슬AI·한국투자증권 ‘GPU 파이낸싱’ 협력
- 데이터넷 베슬AI, 한국투자증권과 ‘GPU 파이낸싱’ 협력 ··· GPU 인프라 확충 박차
- 디지털투데이 베슬AI, 한국투자증권과 'GPU 파이낸싱' 협력…인프라 확충 추진
- 데이터넷 베슬AI, 글로벌 네오클라우드 도약 시동 ··· 2030년 GPU 20만 장 확보 목표
- 벤처스퀘어 베슬AI, 2030년까지 GPU 20만 장 확보 추진…AI 데이터센터 8곳 구축 로드맵 공개
- 디지털데일리 베슬AI, 2030년 GPU 20만장 확보…직접 구축 15만장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