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스트로 클라우드 등 5개사, NPU 기반 소버린 AI 풀스택 공동 개발
핵심 요약
- 오케스트로 클라우드 등 5개사 업무협약
- 국산 NPU와 LLM, 클라우드 결합한 풀스택
- 통합 인프라 상품 상용화 추진
본문
오케스트로 클라우드가 퓨리오사AI, 업스테이지, 에스피케이인크(SPK), 대원씨티에스와 신경망처리장치(NPU) 기반 소버린 AI 풀스택 상품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아이뉴스24, AI타임스, 스타트업투데이, 헬로티는 오케스트로 클라우드가 19일 이 사실을 밝혔다고 전했다. 테크월드뉴스, 스타트업투데이, 조선비즈는 협약 체결일이 지난 16일이라고 적었다.
협력 방향은 국산 기술의 결합이다. 테크월드뉴스는 5개사가 국산 AI 반도체와 대규모언어모델(LLM), 클라우드와 서버 인프라를 결합한 소버린 AI 풀스택 상품 개발에 나선다고 전했다. 벤처스퀘어에 따르면 퓨리오사AI의 'RNGD', 업스테이지의 'SOLAR', 오케스트로의 'CONTRABASS' 등이 결합 대상으로 거론됐다. AI타임스는 5개사의 협력 범위로 AI 컴퓨팅, 클라우드 인프라, 모델과 추론, 운영 등을 거론했다.
매체별 표현에는 차이가 있다. 아이뉴스24와 헬로티는 제목에서 이번 협력을 '드림팀' 결성으로 표현했고, 스타트업투데이는 통합 인프라 상품의 상용화 추진에 무게를 뒀다. 조선비즈는 국내 AI 기업 5개사가 국산 기술을 활용한 소버린 AI 인프라 개발을 위해 손을 잡았다고 전했다.
헬로티는 이번 협약이 AI 반도체, 모델, 클라우드 플랫폼, 서버, 데이터센터와 관련돼 있다고 전했다.
출처
출처 7곳 펼치기
- 아이뉴스24 오케스트로 클라우드, 업스테이지 등 5개사 '국가대표 소버린 AI 드림팀' 결성
- AI타임스 퓨리오사AI·업스테이지 등 5개사 '소버린 AI 풀스택 인프라' 공동 개발 맞손
- 테크월드뉴스 오케스트로클라우드, 퓨리오사AI·업스테이지 등 5개사와 ‘소버린 AI 풀스택’ 공동 개발
- 스타트업투데이 오케스트로 클라우드, ‘업스테이지’ 등과 협력∙∙∙통합 인프라 상품 상용화 추진
- 벤처스퀘어 오케스트로 클라우드·퓨리오사AI·업스테이지 등 5개사, 국산 AI 기술 결합한 통합 인프라 개발
- 조선비즈 오케스트로 클라우드·퓨리오사AI·업스테이지, 소버린 AI 풀스택 개발 맞손
- 헬로티 오케스트로·퓨리오사AI·업스테이지 등 5개사, 소버린 AI 풀스택 드림팀 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