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드버드와 업스테이지, 국산 LLM 기반 AI 에이전트 상용화 협력
핵심 요약
- 센드버드와 업스테이지, 업무협약 체결
- 솔라를 센드버드 에이전트 플랫폼에 적용
- 국산 LLM의 기업 현장 검증과 상용화 추진
본문
센드버드가 업스테이지와 국산 대규모언어모델(LLM)의 기업 현장 적용 및 AI 에이전트 상용화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센드버드는 19일 이 사실을 밝혔다고 AI타임스, 디일렉, 데이터넷, 디지털투데이 등이 전했다.
협력의 중심은 두 회사의 제품 연계다. 벤처스퀘어에 따르면 양사는 업스테이지의 LLM '솔라'와 센드버드의 기업용 AI 에이전트 플랫폼 'Delight.ai'를 연계한다. AI타임스는 업스테이지의 LLM '솔라(Solar)'가 센드버드의 기업용 AI 에이전트 플랫폼에 적용된다고 전했다.
매체마다 협력의 성격을 강조하는 지점이 다르다. 테크월드뉴스는 국산 LLM을 기업용 AI 에이전트에 적용하고 실제 업무 환경에서 검증하는 협력이라고 설명했다. 디지털데일리는 솔라가 글로벌 기업의 고객 응대 현장에서 실력을 검증받는다고 썼다. 디일렉은 제목에서 이번 협력을 소버린 AI 사업 협력으로 표현했다.
스타트업투데이는 센드버드(대표 김동신)와 업스테이지(대표 김성훈)가 국산 LLM을 활용한 맞춤형 업무 자동화 시장에 함께 뛰어든다고 전하면서, 제목에서 비용을 40% 낮춘 AI 에이전트로 외산에 맞선다고 표현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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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타임스 센드버드, 업스테이지와 기업용 AI 에이전트 영역서 협력
- 테크월드뉴스 센드버드-업스테이지, 국산 LLM 기반 AI 에이전트 상용화 ‘맞손’
- 디일렉 센드버드·업스테이지, 소버린 AI 사업 협력
- 스타트업투데이 센드버드-업스테이지, 비용 40% 낮춘 AI 에이전트로 외산에 맞선다
- 벤처스퀘어 센드버드·업스테이지, 국산 LLM ‘솔라’로 기업용 AI 에이전트 상용화 추진
- 디지털데일리 센드버드·업스테이지, 솔라 붙인 AI 에이전트 상용화 추진
- 데이터넷 센드버드·업스테이지, 국산 LLM 기반 AI 에이전트 상용화 의기투합
- 디지털투데이 센드버드-업스테이지, K-LLM 기반 AI 에이전트 확산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