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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와 WHO, 'AI 헬스케어 서울선언' 발표, 의료 AI 국제 원칙 제시

글 Ethan Chen | 2026년 10월 22일 18:41 | 5개 매체 보도 종합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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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와 세계보건기구(WHO)가 의료 AI 활용 원칙을 담은 AI 헬스케어 서울선언을 내놨다. 히트뉴스에 따르면 양측은 21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마곡 컨벤션센터에서 2026 세계 바이오 서밋을 공동 개최하며 이 선언문을 발표했다.

핵심은 사람의 역할과 검증이다. 의학신문은 선언문이 의료인의 감독과 인간의 최종 판단을 보장하고, 임상적 효과와 안전성이 검증된 AI 기술을 확산하기 위한 국제 공동 원칙이라고 전했다. 청년의사는 한국 정부와 WHO가 AI를 활용한 보건의료 혁신과 안전성 확보, 국제협력을 위한 공동 원칙을 제시했다고 적었다.

취지는 격차 해소다. 조선비즈는 AI를 활용한 신약 개발과 진단, 치료 혁신이 빨라지는 가운데 기술 발전에 따른 의료 격차를 줄이고 안전한 활용 원칙을 마련하겠다는 취지라고 전했다. 청년의사는 AI 혁신의 혜택을 전 세계에 공평하게 확산하겠다는 취지라고 전했고, 히트뉴스는 공평한 접근과 책임 있는 활용을 위한 국제협력이라고 적었다.

정상 차원의 논의도 있었다. 디지털데일리는 이재명 대통령이 WHO 수장과 만나 AI 의료 혁신과 국제 보건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한다고 전했다. 한국이 추진하는 AI 기본의료 전략을 소개하고, 관련 기술과 인력양성 분야에서 WHO와 협력할 방침이라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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