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버, 전 세계 직원 3만명에 '챗GPT 워크' 도입
핵심 요약
- 우버, 직원 3만명 이상에 챗GPT 워크 제공
- 직원 1000명 시범 운영을 전사로 확대
- 조사, 데이터 분석, 문서 작성까지 지원
본문
우버가 전 세계 직원 3만명 이상에게 오픈AI의 기업용 AI 에이전트 '챗GPT 워크'를 제공한다. AI타임스와 디지털투데이가 이 소식을 전했다.
AI타임스에 따르면 우버는 직원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시범 운영을 전사로 확대한다. 챗GPT 워크는 복잡한 다단계 업무를 자동화하고, 조사부터 데이터 분석과 문서 작성까지 다양한 작업을 지원한다. 디지털투데이는 22일(현지시간) IT매체 테크크런치를 인용해, 우버가 오픈AI와의 협력을 확대해 기존 일부 직원 대상 시범 운영을 전사 차원으로 넓혔다고 보도했다.
두 매체가 부각한 지점은 다르다. AI타임스는 제목에서 '업계 최초'라는 표현을 썼고, 디지털투데이는 제목에서 개발자를 넘어 전사로 도입이 확대됐다는 점을 내세웠다. 시범 운영 규모는 AI타임스가 1000명이라고 적은 반면, 디지털투데이는 '일부 직원'이라고만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