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하반기 GSAT 실시하고 AI와 반도체 인재 확보
핵심 요약
- 삼성, 24~25일 하반기 GSAT 실시
- 19개 관계사가 하반기 공채에 참여
- 반도체, AI, 바이오 핵심 인재 확보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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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위한 삼성직무적성검사(GSAT)를 실시했다. 삼성은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입사 지원자를 대상으로 시험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테크월드뉴스와 EBN이 이 소식을 전했다.
테크월드뉴스는 삼성이 반도체와 인공지능(AI), 바이오 등 미래 성장사업에 필요한 핵심 인재를 확보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라고 전했다. EBN은 제목에서 AI와 반도체를 이끌 핵심 인재를 찾는다고 표현했다.
EBN에 따르면 이번 하반기 채용에는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19개 관계사가 참여했다. EBN은 GSAT가 지원자의 종합적 사고 역량과 문제 해결 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이라고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