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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산병원 연구팀, 난치성 간암 새 바이오마커와 AI 진단 모델 제시

AI 뉴스웨이브 | 2026년 10월 6일 16:29 | 4개 매체 보도 종합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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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산병원 연구팀이 난치성 간암의 예후를 가르는 새로운 유전적 특징을 규명했다. 종양억제 유전자 RB1이 양쪽 모두 결손되거나 비활성화된 환자군에서 질환 진행과 사망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는 내용이다.

연구팀은 이를 병리 영상으로 판별하는 인공지능 진단 모델과 표적 병용치료 전략도 함께 제시했다. 서울아산병원 소화기내과와 병리과 교수진을 비롯해 마카오대, 포스텍, 한양대 구리병원 연구진이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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