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 EU에서 챗GPT와 코덱스 텍스트에 보이지 않는 워터마크 도입
핵심 요약
- 오픈AI, 생성 텍스트에 투명 워터마크 도입
- EU AI법 투명성 규정에 대응
- 우선 EU에 적용, 전 세계 일괄 적용 아님
본문
오픈AI가 챗GPT와 코덱스가 생성하는 텍스트에 보이지 않는 워터마크를 넣기 시작한다. 5일(현지시간) 공개된 이 조치는 사람이 읽을 때는 일반 문장과 차이가 없지만, 기계가 AI 생성물임을 확인할 수 있게 하는 방식이다.
워터마크는 앞으로 몇 주 안에 EU 내 챗GPT 모든 요금제 등에 적용된다. 8월 2일 발효된 EU AI법의 생성형 AI 투명성 규정을 따르기 위한 조치로, 전 세계에 일괄 적용하는 것은 아니라고 보도됐다.
AI타임스는 앤트로픽에 이어 오픈AI도 비슷한 방식을 도입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