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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프레소, SIEM 관제 범위를 챗GPT 엔터프라이즈까지 확대

AI 뉴스웨이브 | 2026년 10월 7일 17:05 | 5개 매체 보도 종합

핵심 요약

본문

보안정보이벤트관리(SIEM) 기업 로그프레소가 자사 플랫폼의 모니터링 범위를 기업의 생성형 AI 이용 활동까지 넓혔다. 우선 오픈AI의 챗GPT 엔터프라이즈 사용 기록을 기존 보안 로그와 통합 분석하는 연동 앱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데이터넷에 따르면 이 앱은 챗GPT 컴플라이언스 API와 연동해 챗GPT 엔터프라이즈 워크스페이스에서 발생하는 대화 기록을 수집한다. IT조선은 고객정보나 소스코드 같은 기밀정보의 유출 정황을 보안 로그와 함께 분석할 수 있다고 전했다.

관제 대상은 매체별로 조금 다르게 소개됐다. 다른 매체들은 챗GPT 엔터프라이즈 연동을 중심으로 보도한 반면, IT조선은 챗GPT 대화와 코덱스 사용까지 관제 범위가 늘었다고 제목에서 밝혔다.

출처

이 글은 위 매체들의 보도에서 확인된 사실을 AI 뉴스웨이브가 새로 정리한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각 언론사 원문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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