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 한국연구재단 업무망에 생성형 AI 이용 보안체계 구축 지원
핵심 요약
- 안랩, 한국연구재단 N2SF 구축 지원
- 업무망에서 생성형 AI와 인터넷 이용
- KISA 도입 지원사업 컨소시엄 주관
본문
안랩이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2026년 국가 망 보안체계(N2SF) 도입 지원사업'에서 한국연구재단 업무망 내 생성형 AI와 인터넷 이용을 위한 보안체계를 구축하고 적용 대상을 확대한다고 12일 밝혔다. 안랩은 이 사업을 진행하는 컨소시엄의 주관기업이다.
아이뉴스24는 N2SF를 업무 정보를 중요도에 따라 구분하고 보안 수준을 달리 적용하는 체계로 소개했다. 테크M과 보안뉴스는 6월부터의 진행 상황을 전하며 모니터랩, 드림시큐리티 등 다른 기업 이름을 함께 언급했다.
기대 효과는 매체마다 다르게 표현했다. 조선비즈는 업무용 PC에서 AI를 쓸 수 있게 된다는 점을 제목에 내세웠고, 디지털데일리는 한국연구재단 직원들이 업무 PC에서 생성형 AI와 인터넷을 쓸 수 있게 하는 체계라고 썼다. 시점 표현은 엇갈렸다. 디지털투데이는 구축했다고 적었고, 데이터넷과 아이뉴스24는 구축하고 적용 대상을 확대한다고 적었다.
테크M은 제목에서 11월 전사 적용 확대를 내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