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다이내믹스, 아마존 출신 로히트 프라사드를 신임 CEO로 영입
핵심 요약
- 아마존 알렉사 이끈 AI 전문가 CEO 선임
- 피지컬 AI 상용화 가속이 영입 목적
- 아틀라스 양산 준비와 맞물린 인사
본문
현대자동차그룹의 로봇 계열사 보스턴다이내믹스가 아마존에서 알렉사와 AI 연구를 이끌었던 로히트 프라사드를 신임 최고경영자(CEO)로 영입했다. 프라사드는 대화형 AI, 생성형 AI, 멀티모달 AI, 범용인공지능(AGI) 분야의 기술 발전을 이끌어온 전문가로 소개됐다.
보도들은 이번 인사의 목적을 피지컬 AI 경쟁력 강화로 설명했다. 로봇 하드웨어에 AI를 결합해 산업 현장 적용과 상용화를 앞당긴다는 구상이다. 발표 시점은 매체마다 표현이 달랐다. 대부분은 회사가 7일 밝혔다고 전했고, 로봇신문은 6일(현지 시간) 발표했으며 7일부터 임기를 시작한다고 적었다.
블로터는 보스턴다이내믹스가 로봇공학자가 아닌 AI 플랫폼 전문가를 CEO로 맞았다는 점에 주목했다.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의 현대차그룹 제조 현장 투입과 양산 준비가 본격화되는 만큼, 운동 성능 못지않게 AI 학습과 사업화 역량이 중요해졌다는 판단이 깔려 있다고 분석했다.
출처
- 국민일보: 보스턴다이내믹스 신임 CEO에 ‘알렉사’ 이끈 프라사드
- 로봇신문: 보스턴 다이나믹스, 아마존 AI 수장 출신 '로히트 프라사드' CEO 선임
- 디지털데일리: ‘아마존 AI 주역’ 로히트 프라사드, 보스턴다이나믹스 이끈다
- 테크월드뉴스: 보스턴다이나믹스, 신임 CEO에 로히트 프라사드 선임
- 블로터: 보스턴다이내믹스, 아틀라스 사업화 승부…‘알렉사 주역’ CEO 선임
- IT조선: 보스턴다이나믹스, 아마존 핵심 인물 '로히트 프라사드' 영입
- EBN: '아마존 AGI 총괄 출신' 로히트 프라사드, 보스턴다이나믹스 CEO로
- 조선비즈: 보스턴다이내믹스, 신임 CEO에 아마존 출신 AI 전문가 영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