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언어모델링 학회 COLM 2026에서 학습 최적화와 경량화 연구 발표
핵심 요약
- 카카오가 COLM 2026에서 연구 성과 발표
- MoE 모델 학습 효율을 높이는 기술
- 모델 크기를 줄이면서 성능을 개선하는 경량화
본문
카카오가 언어모델링 국제학회 COLM 2026에서 AI 모델의 학습 비용과 크기를 줄이는 연구 성과를 8일 밝혔다. COLM은 2024년 신설된 학회로 대규모 언어모델(LLM)을 다룬다.
발표 내용은 대규모 전문가 혼합(MoE) 모델의 학습 효율을 높이는 기술과, 모델 크기를 줄이면서도 성능을 개선하는 경량화 기술이다. 테크월드뉴스는 메인 콘퍼런스와 토크나이제이션 워크숍 TokShop에서 각각 발표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