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 국내 기업 보안 임원 대상 사이버 방어 전략 공유
핵심 요약
- 오픈AI, 서울에서 사이버 CXO 라운드테이블 개최
- 국내 기업 CISO 등 임원급 60여명 초청
- 공격자보다 먼저 AI로 취약점을 찾아 고치라고 제언
본문
오픈AI가 16일 서울에서 국내 기업의 최고정보보호책임자(CISO) 등 임원급을 대상으로 '사이버 CXO 라운드테이블'을 열었다. 디지털투데이는 서울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60여명을 초청했다고 전했다.
디지털투데이에 따르면 행사에는 김경훈 오픈AI 코리아 총괄 대표와 도미닉 그릴로 테크니컬 석세스 총괄 등이 참여했다. 디지털데일리는 AI가 소프트웨어의 빈틈을 찾는 속도가 빨라지면서 기업이 공격에 대비할 시간이 짧아졌다고 전했고, 오픈AI가 국내 보안 책임자들에게 공격자보다 먼저 AI로 찾아 고치라고 제언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