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미니스트리트 CEO “기존 ERP 위에 AI를 얹어라”
핵심 요약
- 리미니스트리트, 에이전틱 AI ERP 제시
- 기존 ERP 15~20년 더 사용 주장
- AI 퍼스트 대신 AI 라스트 강조
본문
세스 레이빈 리미니스트리트 CEO가 15일 한국 언론과 만나 기존 ERP를 전면 교체하지 말고 그 위에 AI를 결합하라고 주장했다. IT조선에 따르면 그는 기존 시스템을 앞으로 15~20년 더 쓰면서 AI와 새로운 기술을 얹을 수 있다고 말했다.
디지털데일리는 리미니스트리트가 자체 유지보수로 ERP 사용 기한을 2040년 이후까지 늘리고 ‘에이전틱 AI ERP’로 국내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전했다. 시사저널e는 새 시스템 전환에 수천억원과 3~5년이 든다는 점을 들어 교체 방식이 한계에 이르렀다는 취지의 발언을 실었다.
바이라인네트워크는 “AI 퍼스트가 아니라 AI 라스트여야 한다”는 발언을 전했다. 먼저 혁신 목표를 정하고 프로세스를 고쳐 자동화한 뒤 AI를 투입할 곳을 봐야 한다는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