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파인과 서울교통공사, AI 트램 안전 운영 플랫폼 개발 착수
핵심 요약
- 딥파인과 서울교통공사, 트램 안전 AI 플랫폼 개발
- 과기정통부 AX혁신기업창의기술개발사업 일환
- 위례선에서 현장 실증 예정
본문
공간지능(Spatial AI) 기반 산업 AI 플랫폼 기업 딥파인이 서울교통공사와 함께 트램 운행 중 생길 수 있는 위험을 미리 알아채는 안전 운영 AI 플랫폼 개발에 나선다. 데이터넷에 따르면 딥파인은 20일 이를 밝혔고 대표는 김현배다.
헬로티와 데이터넷은 이 플랫폼이 위험을 사전에 인식하고 분석해 관제와 기관사의 판단 및 대응을 지원한다고 전했다. 벤처스퀘어는 CCTV와 라이다 등 멀티센서 데이터로 보행자와 차량의 움직임을 분석하고 충돌 예상 시간 등을 바탕으로 위험도를 판단한다고 설명했다.
개발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추진하는 2026 AX혁신기업창의기술개발사업으로 진행된다. 테크월드뉴스와 벤처스퀘어는 제목에서 위례선 현장 실증을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