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에스티, 솔티드의 AI 보행분석 솔루션 국내 독점 판매
핵심 요약
- 동아에스티와 솔티드, 뉴로게이트 독점 판매 계약
- 동아에스티가 국내 유통과 영업, 마케팅 담당
- 근골격계 분야 디지털 헬스케어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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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에스티가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솔티드와 AI 보행분석 솔루션 뉴로게이트(NEUROGAIT)의 국내 독점 판매 계약을 맺었다. 동아에스티는 20일 계약 체결을 밝혔다.
조선비즈에 따르면 동아에스티는 뉴로게이트의 국내 유통과 영업, 마케팅을 맡는다. 데일리팜은 양사가 서울 동대문구 동아에스티 본사에서 계약을 체결했고, 정재훈 동아에스티 사장과 조형진 솔티드 대표 등이 참석했다고 전했다.
사업 방향은 근골격계 분야 확대로 요약된다. EBN은 동아에스티가 기존 근골격계 분야에서 구축한 의료기관 네트워크를 활용해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히트뉴스도 AI 보행분석 솔루션 도입으로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을 근골격계 분야로 넓힌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