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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플리, 부산 항만사에 음향 AI 예지보전 솔루션 공급

AI 뉴스웨이브 | 2026년 11월 4일 16:53 | 8개 매체 보도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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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향 AI 기업 디플리가 부산에서 항만 시설을 운영하는 글로벌 대형 항만사에 '리슨 AI'를 공급하고 자동화 크레인 설비의 음향 기반 예지보전을 수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인더스트리뉴스, 헬로티, 디지털데일리, 테크월드뉴스, EBN, 데이터넷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제품 이름은 인더스트리뉴스가 '리슨AI', 나머지 매체가 '리슨 AI'로 적었다.

디지털데일리는 부산 신항 내 자동화 야드 크레인의 고장 예방과 운영 공백 해소가 목적이라고 전했고, 데이터넷도 제목에서 부산 신항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테크월드뉴스는 디플리가 산업용 음향 분석 AI 솔루션으로 산업 부품의 품질 검사, 커넥터와 볼트의 체결음 검사, 예지보전 등을 수행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데이터넷은 리슨 AI를 산업 현장의 소리를 분석하는 솔루션이라고 설명했다.

최근 흐름 항만에서 AI를 쓰는 사례는 다른 곳에서도 보도됐다. 한국NGO신문은 인천항만공사가 대형 장비와 근로자가 섞인 항만 현장의 안전사고를 막기 위해 AI 사전 위험성평가 자동화 기술 실증에 나섰다고 전했다. 작업절차와 현장사진 등 기본 정보만 입력하면 AI가 작업 절차별 위험요인을 자동으로 도출한다는 설명이다. 물류신문은 울산항만공사가 선박 운항 계획의 최적화를 지원하는 항만 정보 공유 AI 서비스 구축 사업에 착수했다고 26일 밝혔다고 보도했다.

용어 풀이 예지보전은 설비의 소리나 진동 같은 신호를 분석해 고장을 미리 예측하고 정비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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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위 매체들의 보도에서 확인된 사실을 AI 뉴스웨이브가 새로 정리한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각 언론사 원문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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