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뉴스웨이브EN

보안

AI스페라, 인터폴 ‘게이트웨이’ 참여 협약, 사이버범죄 대응 지원

글 Kevin Wong | 2026년 10월 28일 18:42 | 8개 매체 보도 종합

핵심 요약

본문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 기업 AI스페라가 국제형사경찰기구(인터폴)와 글로벌 사이버범죄 대응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인터폴의 ‘게이트웨이’ 이니셔티브에 참여한다. 테크월드뉴스, 디지털데일리, 헬로티는 이 사실을 28일 전했다.

AI타임스는 게이트웨이를 인터폴이 2019년 출범한 민간 파트너와의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 공유 협력체계라고 설명했다. 헬로티는 사이버보안 기업, 기술 제공 기업, 금융기관 등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와 협력하는 민간 협력체계라고 적었다.

벤처스퀘어는 AI스페라가 자사 플랫폼 ‘크리미널 IP’를 통해 확보한 IP, 도메인, 인터넷 노출 자산 관련 위협정보와 분석 전문성을 공유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보안뉴스는 AI스페라가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CTI) 플랫폼 크리미널 IP를 기반으로 인터폴의 사이버범죄 분석을 지원한다고 보도했다.

제목의 표현은 매체마다 달랐다. 헬로티는 인터폴 민간 협력 파트너로 합류한다고, 보안뉴스는 인터폴의 사이버범죄 분석을 지원한다고, 벤처스퀘어는 협력망에 합류해 위협정보를 공유한다고 적었다.

위협 인텔리전스 제품에는 AI 기능을 더하는 움직임도 이어지고 있다. 헬로티는 카스퍼스키가 AI 기반 요약 기능과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MCP) 연동을 지원하는 위협 인텔리전스 포털 업데이트를 발표했다고 26일 전했다. 보안뉴스는 방대한 위협 데이터의 자동 요약과 외부 AI 연동을 지원한다고 보도했다.

용어 풀이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CTI)는 악성 IP와 도메인 같은 사이버 공격 관련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해 보안 담당자가 위협에 대응하도록 돕는 정보를 말한다.

출처

출처 8곳 펼치기

이 글은 위 매체들의 보도에서 확인된 사실을 AI 뉴스웨이브가 새로 정리한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각 언론사 원문을 확인하세요.

관련 키워드

보안 42

같은 주제 정리 기사

이전 글, 다음 글

정리 기사 전체 보기 | AI 뉴스웨이브에서 최신 AI 뉴스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