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딥러닝, SK텔레콤과 AI 에이전트 커머스 콘텐츠 제작 실증
핵심 요약
- 한국딥러닝, 커머스 콘텐츠 제작 자동화 실증
- 문서 전용 에이전트의 적용 범위를 광고로 확대
- 상품 페이지에서 숏폼 광고 제작과 자체 검수
본문
한국딥러닝(대표 김지현)이 SK텔레콤과 협업해 자사 AI 에이전트 '딥 에이전트(DEEP Agent)'를 커머스 콘텐츠 제작 자동화에 적용하는 실증을 진행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테크월드뉴스, AI타임스, 인더스트리뉴스, 데이터넷이 같은 날 이를 전했다.
적용 범위를 넓힌다는 점이 이번 소식의 중심이다. AI타임스는 문서 처리에 쓰이는 광학문자인식(OCR) 기술이 커머스 광고 영역으로 확대된다고 설명하며 딥 에이전트를 문서 전용 AI 에이전트라고 소개했다. 인더스트리뉴스는 제목에서 문서를 넘어 커머스까지 적용한다고 표현했고, 데이터넷은 AI 에이전트 기반 커머스 광고 제작 자동화 실증이라고 요약했다.
플래텀은 실험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그렸다. 쇼핑몰 상품 페이지를 AI가 읽고 이미지를 골라 짧은 광고 영상을 만든 뒤, 결과물이 원래 상품 정보와 맞는지까지 스스로 검수한다는 설명이다. 플래텀과 인더스트리뉴스는 한국딥러닝을 기업용 AI 에이전트 기업으로 소개했다.
테크월드뉴스는 이번 실증을 설명하면서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의 'SK텔레콤 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 챌린지 2026'을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