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라클, 국내 AI 스타트업 3곳의 OCI 기반 사업화 사례 공개
핵심 요약
- 팜킷, 실리코팜, 슈퍼브에이아이의 OCI 활용 공개
- 대규모 데이터 처리와 AI 모델 운영 기반
- 글로벌 시장 공략 지원
본문
한국오라클이 팜킷, 실리코팜, 슈퍼브에이아이 등 국내 AI 스타트업 3곳의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CI) 활용 사례를 공개했다. 디지털데일리는 세 스타트업이 OCI를 기반으로 AI 서비스를 개발하고 확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소식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10월 25일부터 28일까지(현지시간) 열리는 ‘오라클 AI 월드 2026’과 같은 시기에 나왔다.
매체마다 초점이 조금씩 달랐다. 헬로티는 세 곳이 대규모 데이터 처리와 AI 모델 운영에 필요한 확장성과 안정성을 OCI에서 확보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섰다고 전했고, 제목에서 이들을 LLM 챌린지 스타트업이라고 지칭했다. 테크월드뉴스는 OCI가 대규모 데이터 처리와 AI 모델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는 오라클의 설명을 전하며 스타트업들의 AI 혁신이 가속화되고 있다고 썼다.
데이터넷은 오라클이 국내 AI 스타트업의 기술 고도화와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OCI 기반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고 전했다. 디지털데일리는 제목에서 ‘실험 넘어 사업으로’라는 표현을 썼고, 데이터넷은 제목에서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내세웠다.
오라클과 국내 스타트업의 협력은 해외 현장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벤처스퀘어에 따르면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오라클과 함께 10월 26일부터 29일까지 싱가포르에서 ‘2026 AroundX 미라클 싱가포르 파트너십 로드쇼’를 연다. 플래텀은 매장 분석, 항공기 자산 관리, 치과 보철 설계에 AI를 쓰는 국내 스타트업 4곳이 오라클과 함께 싱가포르 현지 기업과 투자자를 만난다고 전했다.
용어 풀이 OCI(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는 오라클이 제공하는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로, 기업이 서버와 저장공간, 데이터베이스를 빌려 쓰는 인프라 서비스를 말한다. 확장성은 이용량이 늘어도 처리 능력을 유연하게 늘릴 수 있는 성질을 가리킨다.
출처
출처 7곳 펼치기
- 디지털데일리 “실험 넘어 사업으로”…국내 AI 스타트업 3곳, OCI 기반서 AI 서비스 확대
- 테크월드뉴스 오라클 “국내 AI 스타트업, OCI 기반 AI 혁신 가속화”
- 헬로티 한국오라클, LLM 챌린지 스타트업 3사의 OCI 기반 AI 사업화 지원
- 데이터넷 오라클, 국내 AI 스타트업 OCI 도입 확대 ··· 서비스 경쟁력 강화
- 디지털데일리 오라클, ‘AI 월드 2026’ 개최…AI 현장 적용 전략 공개 예고
- 벤처스퀘어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AI 스타트업 4개사 싱가포르 진출 지원…오라클과 글로벌 로드쇼 개최
- 플래텀 AI 스타트업 4곳, 오라클과 싱가포르서 동남아 시장 문 두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