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D2SF, 온디바이스 AI 스타트업 트레이스위브에 투자
핵심 요약
- 네이버 D2SF, 트레이스위브에 신규 투자
- 메모리 사용량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AI 구조
- 벤처스퀘어는 시드 30억원 유치로 보도
본문
네이버의 스타트업 양성 및 전략 투자 조직 D2SF가 온디바이스 AI 스타트업 트레이스위브(TraceWeave)에 신규 투자했다. 아이뉴스24와 테크월드뉴스, AI타임스 등은 네이버가 21일 이를 밝혔다고 전했다.
트레이스위브는 기존 트랜스포머 구조를 대체하는 'Phase-TITAN'(페이즈-타이탄)을 개발했다. 이 구조는 처리하는 정보가 길어져도 메모리 사용량을 일정하게 유지하도록 설계됐고, 긴 맥락을 이해하며 여러 단계의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고 매체들은 전했다. AI타임스는 온디바이스 AI의 걸림돌로 꼽히던 메모리 문제를 해결한 스타트업이 네이버의 투자를 받았다고 표현했다.
투자 규모는 매체마다 다루는 정도가 다르다. 벤처스퀘어는 제목에서 시드 라운드로 30억원을 유치했다고 밝혔고, 다른 매체 요약에서는 금액이 확인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