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모두의 AI’ 브랜드명과 슬로건 국민 공모
핵심 요약
- 정책 브랜드명과 슬로건을 국민이 제안
- 접수는 11월 6일까지
- 연내 출시를 준비 중인 국민 AI 서비스
본문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26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모두의 AI’의 정책 브랜드명과 슬로건을 국민에게 제안받는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모두의 AI’는 국내 AI 모델 기반 서비스를 국민 누구나 쉽고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디지털데일리와 아이뉴스24, 인공지능신문은 정부가 이 서비스의 연내 출시를 준비 중이라고 썼다. 인공지능신문은 공모가 사업 취지를 알리고 정식 출시를 앞두고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넓히려는 취지라고 전했다.
이 사업을 둘러싼 최근 보도도 이어졌다. 아이뉴스24는 23일 국정감사에서 오는 12월 정식 출시를 앞둔 ‘모두의 AI’ 오류로 피해가 발생할 경우 배상책임이 불분명하다는 지적이 나왔고, 배경훈은 참여 기업의 책임 분담을 명확히 하겠다는 취지로 답했다고 전했다. 같은 매체는 앞서 국회입법조사처가 오류 피해에 대해 이용자가 사업자의 배상책임을 입증하기 어려울 수 있다고 봤다고 보도했다. 디지털데일리는 카카오가 ‘모두의 AI’에 쓸 ‘카나나’ 모델 학습을 AWS 클라우드에서 진행하고 서비스는 정부 GPU를 쓰는 이원화 구조라고 전했다.
용어 풀이 GPU(그래픽처리장치)는 원래 그래픽 연산용 반도체였지만, 많은 계산을 동시에 처리할 수 있어 AI 모델의 학습과 서비스 운영에 널리 쓰인다. 클라우드는 서버와 저장공간을 인터넷으로 빌려 쓰는 방식을 말한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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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로티 「모두의 AI」 브랜드, 국민들이 직접 만든다
- 디지털투데이 "국민이 이해하기 쉽게"…과기정통부, '모두의 AI' 브랜드 공모전
- 디지털데일리 과기정통부, ‘모두의 AI’ 브랜드 국민 공모…내달 6일까지 접수
- 아이뉴스24 '모두의 AI' 이름 국민이 짓는다…과기정통부, 브랜드 공모전 개최
- 인공지능신문 국민 누구나 이용하는 ‘모두의 AI’, 이름도 국민이 짓는다…정부, 브랜드 공모전 개최
- 조선비즈 과기정통부, ‘모두의 AI’ 정책 브랜드명·슬로건 국민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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