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뉴스웨이브EN

정책

KB증권, SK텔레콤이 이끄는 ‘모두의 AI’ 컨소시엄 합류

글 Ethan Chen | 2026년 10월 28일 18:42 | 8개 매체 보도 종합

핵심 요약

본문

KB증권이 SK텔레콤이 이끄는 ‘모두의 AI’ 컨소시엄에 참여한다. 베타뉴스와 인더스트리뉴스에 따르면 KB증권은 SK텔레콤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인더스트리뉴스와 디지털데일리는 협약 체결일이 22일이라고 전했고, 회사는 28일 이를 밝혔다.

인더스트리뉴스는 ‘모두의 AI’를 국민 누구나 AI를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부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베타뉴스는 컨소시엄을 여러 기업이 공동 목적을 위해 구성한 연합체라고 풀이했다.

협력 내용을 전하는 표현은 매체마다 달랐다. 디지털데일리는 KB증권의 금융 AI ‘깨비AI’ 기술과 SK텔레콤 플랫폼의 결합을 추진하며, 고령층과 금융 초보자의 접근성 강화, 투자정보 분석, 금융소비자 보호에 초점을 둔다고 전했다. 디일렉은 양사가 금융 특화 AI 기술과 AI 플랫폼을 연계해 개인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안을 검토한다고 보도했다. 인더스트리뉴스는 금융 분야의 AI 활용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고 썼다.

‘모두의 AI’를 둘러싼 최근 보도도 이어졌다. 아이뉴스24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26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정책 브랜드명과 슬로건 공모전을 열며, 정부가 연내 출시를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헬로티는 대상 1점을 포함한 우수작 6점에 총상금이 550만원이라고 보도했다. 아이뉴스24는 23일 국정감사에서 오는 12월 정식 출시를 앞둔 서비스에서 오류로 피해가 생길 경우 배상책임이 불분명하다는 지적이 나왔고,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참여 기업의 책임 분담을 명확히 하겠다고 답했다고 전했다. 디지털데일리는 카카오가 ‘카나나’ 모델 학습은 AWS 클라우드에서, 서비스는 정부 GPU에서 하는 이원화 구조를 택했다고 보도했다.

용어 풀이 컨소시엄은 여러 기업이나 기관이 공동의 목적을 위해 구성한 연합체를 가리킨다.

출처

출처 8곳 펼치기

이 글은 위 매체들의 보도에서 확인된 사실을 AI 뉴스웨이브가 새로 정리한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각 언론사 원문을 확인하세요.

관련 키워드

SKT 10금융 24AI 정책 34

같은 주제 정리 기사

이전 글, 다음 글

정리 기사 전체 보기 | AI 뉴스웨이브에서 최신 AI 뉴스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