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키나락스, 118억 원 규모 열간단조 AI 국책과제 참여
핵심 요약
- 마키나락스, 118억 원 산업부 R&D 참여
- 자동차 부품 열간단조 공정 AI 자율화
- 세일단조 주관, 2029년 12월까지
본문
피지컬 AI 기업 마키나락스가 자동차 부품 열간단조의 금형 설계와 생산 공정을 AI로 자율화하는 산업부 연구개발 과제에 참여한다. 총사업비는 118억 원이다. 아이뉴스24는 마키나락스가 14일 이 사실을 밝혔다고 전했다.
벤처스퀘어에 따르면 세일단조가 주관하는 이 과제는 금형 설계 자동 보정과 자율생산 시스템 개발이 목표이며, 마키나락스는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한다. 디일렉은 사업 기간이 2029년 12월까지라고 전했다.
부처 이름은 매체마다 달랐다. 철강금속신문과 로봇신문은 산업통상부로, 벤처스퀘어는 산업통상자원부 '기계장비산업기술개발사업'으로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