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8개 주, 오픈AI 상대 소송 '챗GPT가 자해 부추겨'
핵심 요약
- 미국 8개 주, 오픈AI 상대 소송 제기
- 챗GPT가 자해와 폭력 부추겼다 주장
- 안전성 과장과 이용자 보호 미비 지적
본문
미국 8개 주 정부가 챗GPT가 청소년을 포함한 이용자의 자해와 폭력 행위를 부추겼다며 오픈AI를 상대로 소송을 냈다. 아이뉴스24는 14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보도를 인용해 이 사실을 전했다. 아이오와, 캔자스, 애리조나 등이 참여했다.
IT조선은 소송의 쟁점을 오픈AI가 챗GPT의 안전성을 과장해 소비자를 오도했고 이용자 보호 조치를 충분히 마련하지 않았다는 주장이라고 전했다. AI타임스는 AI 기업을 겨냥한 주 정부 차원의 공동 법적 대응으로는 가장 큰 규모라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