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AI 에이전트 통제하는 오픈쉘 레퍼런스 아키텍처 공개
핵심 요약
- 엔비디아, 오픈쉘 레퍼런스 아키텍처 공개
- 기업용 AI 에이전트의 안전한 구축과 운영 지원
- 레드햇도 오픈쉘 기반 보안 협력 확대
본문
엔비디아가 AI 에이전트를 안전하게 구축하고 운영하도록 돕는 오픈쉘 레퍼런스 아키텍처를 공개했다. 디일렉은 엔비디아가 21일(현지시간) 연례 콘퍼런스 GTC 2026 베를린에서 이를 공개했다고 전했고, 데이터넷은 22일 밝혔다고 적었다. 제품 이름은 오픈쉘과 오픈셸 표기가 섞여 쓰인다.
디일렉은 레퍼런스 아키텍처를 새 데이터센터 시스템을 구축할 때 참고하는 표준 청사진이라고 설명했다. 디지털투데이는 더레지스터 보도를 인용해 오픈셸을 엔비디아가 개발한 AI 에이전트 보안 실행 환경이라고 소개했다. 인공지능신문은 AI 에이전트의 실행 환경과 보안 통제 체계를 통합한 것이라고 전했다.
데이터넷은 기업 인프라와 엣지 시스템에서 AI 에이전트를 안전하게 구축하고 운영하도록 지원한다고 전했다. 같은 날 레드햇도 엔비디아와 협력을 확대해 오픈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반에서 안전한 엔터프라이즈 에이전틱 AI 도입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