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퓨처엠, 팔란티어 AI 플랫폼 도입해 제조 혁신 추진
핵심 요약
- 포스코퓨처엠, 팔란티어 파운드리와 AIP 도입
- 영업과 마케팅부터 생산과 R&D로 확대
- 배터리 소재 개발 기간 절반 단축 목표
본문
이차전지 소재 기업 포스코퓨처엠이 미국 팔란티어의 데이터 운영과 분석 플랫폼 파운드리, AI 플랫폼 AIP를 도입하는 계약을 맺었다. 디일렉과 전기신문, 철강금속신문은 계약이 21일 체결됐다고 전했고, AI타임스와 디지털투데이는 22일 밝혔다고 적었다.
디일렉은 파운드리를 기업 안에 흩어진 데이터를 통합하고 분석하는 플랫폼이라고 설명했다. 디지털데일리는 영업과 마케팅 부문에서 시작해 생산과 연구개발까지 AI 적용 범위를 넓힐 계획이라고 전했다.
블로터는 제조와 연구개발에 AI 적용을 넓혀 배터리 소재 개발 기간을 절반 수준으로 줄이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기신문과 철강금속신문은 이번 도입을 AI 기반 제조혁신과 업무 혁신을 위한 것이라고 소개했다.
출처
출처 8곳 펼치기
- 디지털데일리 포스코퓨처엠, 美 팔란티어와 맞손… AI 도입해 배터리 제조 혁신
- 디일렉 포스코퓨처엠, 팔란티어 AI 플랫폼 도입
- 전기신문 포스코퓨처엠, 팔란티어와 AX로 초격차 경쟁력 확보
- AI타임스 포스코퓨처엠, 팔란티어 플랫폼 도입...AI 제조혁신 본격화
- 블로터 포스코퓨처엠, 美 팔란티어 AI 도입…배터리 소재 개발 절반 단축
- 디지털데일리 포스코퓨처엠, 팔란티어 AI 플랫폼 도입…영업·제조 혁신 추진
- 디지털투데이 포스코퓨처엠, AI 전환 나선다...팔란티어와 플랫폼 도입 계약
- 철강금속신문 포스코퓨처엠, 팔란티어와 손잡고 AI 기반 제조혁신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