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국감에서 프론티어 AI는 대통령 지시 사업 아니라고 밝혀
핵심 요약
- 프론티어 AI 사업은 대통령 지시가 아니라는 답변
- SPC 설립 여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는 설명
- 사업 규모 표기가 매체마다 달라
본문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프론티어 AI 사업은 대통령 지시로 추진하는 사업이 아니라고 밝혔다. 아이뉴스24는 사업 추진 방식으로 거론된 특수목적법인(SPC) 설립 여부도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고 전했다. 디지털투데이는 이 발언이 23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종합국정감사에서 나왔다고 적었다.
사업 규모는 매체마다 달랐다. 아이뉴스24는 16조원 규모의 '프론티어 AI' 사업이라고 적었고, 디지털투데이는 4조7000억원 규모의 '프런티어 AI' 사업이라고 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