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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3일 AI 정리 모음

10월 23일 여러 매체가 함께 보도한 AI 소식 17건을 AI 뉴스웨이브가 사실만 모아 새로 정리했습니다. 분야는 생성형AI, 반도체, 로봇, 정책, 기업, 연구, 일반이며, 글마다 근거가 된 언론사 기사를 밝힙니다.

생성형AI

캔바, 자체 이미지 생성 모델 '캔바 크래프트' 공개

디자인 플랫폼 캔바가 자체 개발한 이미지 생성 모델 '캔바 크래프트(Canva Craft)'를 22일(현지시간) 공개했다. 디지털투데이는 이를 캔바의 첫 자체 이미지 생성 모델이라고 소개했다.

AI타임스는 이 모델이 사진을 그럴듯하게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디자인 구성과 글자 배치까지 이해하도록 설계됐으며, 생성한 이미지를 곧바로 편집 가능한 디자인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제목에서는 이 모델이 디자인 아레나 4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디지털투데이는 테크크런치를 인용해, 캔바가 구글, 오픈AI, 바이트댄스, 메타의 동급 모델과 경쟁하기 위해 자체 연구팀이 모델을 개발했다고 보도했다.

출처: AI타임스(캔바, 프론티어급 이미지 모델 '크래프트' 공개…디자인 아레나 4위 올라), 디지털투데이(캔바, 첫 자체 이미지 생성 AI 모델 '캔바 크래프트' 공개)

오픈AI 코리아, 한국 닷츠 이용 세계 3위와 챗GPT 프로 5위권 밝혀

오픈AI가 22일 서울에서 개발자 행사 '오픈AI 데브데이 익스체인지: 서울'을 열고, 한국이 AI 에이전트 '닷츠(dots)'의 주간 활성 이용자 수 기준 세계 3위라고 밝혔다. AI타임스는 월 구독료 100달러의 챗GPT 프로 이용자 수가 세계 5위권이라고 전했고, 디지털투데이도 5위권으로 적었다. 조선비즈는 같은 순위를 세계 5위로 적었다.

AI타임스는 한국이 닷츠 출시 한 달도 안 돼 3위에 올랐다고 설명했고, 조선비즈는 닷츠를 오픈AI가 지난달 새로 출시한 AI 에이전트라고 소개했다. 행사 장소는 AI타임스가 서울 라움 아트센터, 디지털데일리가 서울 강남구라고 적었다.

발표자로는 김경훈 오픈AI 코리아 대표가 언급됐다. 조선비즈는 행사에서 'AI와 일하는 시대'의 청사진을 제시했다고 전했고, 디지털데일리는 오픈AI가 개발자 피드백이 혁신을 이끈다고 밝혔다고 적었다.

출처: AI타임스(AI 에이전트도 '빨리빨리'...한국, 오픈AI '닷츠' 이용 세계 3위), 디지털투데이(오픈AI "한국 닷츠 이용자 세계 3위…챗GPT 프로는 5위권"), 조선비즈(오픈AI “한국, 닷츠 이용 세계 3위”… ‘AI와 일하는 시대’ 청사진 제시), 디지털데일리(韓, AI 에이전트 '닷츠' 이용 글로벌 3위… 오픈AI “개발자 피드백이 혁신 이끌어”)

반도체

젠슨 황, 2029년까지 메모리 공급과잉 가능성 낮다고 전망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2029년까지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시장이 공급과잉에 빠질 가능성은 낮다고 전망했다. 조선비즈, 아이뉴스24, 디지털투데이는 CNBC 보도를 인용해 22일(현지시간) 발언이라고 전했다.

조선비즈는 AI 인프라 투자가 확대되면서 고대역폭메모리(HBM)와 저전력 D램(LPDDR) 수요가 지속될 것이라는 판단이라고 설명했다. 아이뉴스24는 황 CEO가 AI 데이터센터의 메모리 수요가 계속 늘어날 것이라며 공급과잉 우려를 일축했다고 적었고, 제목에서는 중국 CXMT에 대해 열린 마음이라고 밝혔다고 덧붙였다.

디지털투데이는 최근 메모리주가 급락했지만 황 CEO가 AI와 데이터센터 분야의 메모리 수요를 근거로 공급과잉 우려에 반론을 폈다고 전했다.

출처: 조선비즈(젠슨 황 “2029년에도 메모리 공급과잉 가능성 낮아… HBM 수요 지속”), 아이뉴스24(젠슨 황 "2029년 메모리 공급과잉 없다"…中 CXMT엔 "열린 마음"), 디지털투데이(젠슨 황 "2029년 메모리 과잉 없다"…메모리주 위기론에 던진 반론)

로봇

휴리엇로보틱스, 한국호쿠쇼와 물류자동화 협력 협약

풀스택 로봇 플랫폼 기업 휴리엇로보틱스가 일본 호쿠쇼 주식회사의 한국 현지법인 한국호쿠쇼와 물류자동화 분야 사업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로봇신문은 협약이 23일 한국호쿠쇼 본사에서 체결됐다고 전했다.

인공지능신문은 협력의 방향을 물류센터와 제조현장에서 고정식 자동화 설비와 자율이동로봇을 연계하는 통합 물류자동화 사업으로 설명했다. 화물의 이송과 보관, 분류 공정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연결해 현장별 자동화 수요에 대응한다는 구상이다. 이 매체는 호쿠쇼를 일본 물류설비 전문기업으로 소개했다.

출처: 로봇신문(휴리엇로보틱스·한국호쿠쇼, 로봇솔루션 기반 물류자동화 사업 협력), 인공지능신문(휴리엇로보틱스·한국호쿠쇼, 물류자동화 협력…이동로봇과 물류설비 통합 추진)

라온로보틱스, 용인에 약 600억원 투입 신공장 착공

반도체 웨이퍼 이송로봇 전문기업 라온로보틱스가 경기 용인시 처인구 제2용인테크노밸리에서 용인공장 신축공사 착공식을 열었다. 디일렉, 로봇신문, EBN은 착공식이 20일 열렸다고 라온로보틱스가 23일 밝혔다고 전했다.

디일렉은 약 600억원을 투입하는 공사이며 기존 사업장보다 3배 큰 규모라고 적었다. 데이터넷은 대지면적 4499㎡, 연면적 2만3861㎡에 지하 1층부터 지상 7층 규모이고, 기존 수원 사업장의 3배 넓이라고 전했다. EBN도 같은 대지면적과 연면적을 적었다.

대표 이름 표기는 매체마다 달랐다. 디일렉은 김경원 대표라고 적었고, 데이터넷, 로봇신문, EBN은 김원경 대표라고 표기했다. 데이터넷과 로봇신문, EBN은 제목에서 신공장을 글로벌 로봇기업 도약의 전진기지로 표현했다.

출처: 디일렉(라온로보틱스, 용인 신공장 첫 삽), 데이터넷(라온로보틱스, 용인 신공장 착공 ··· “글로벌 로봇기업 도약 전진기지”), 로봇신문(라온로보틱스, 용인 신공장 착공…"글로벌 로봇기업 도약 전진기지"), EBN(라온로보틱스, 용인 신공장 착공…글로벌 도약 '전진기지')

현대오토에버, 모베드 기반 로봇과 AI 관제 결합 치안 솔루션 공개

현대오토에버가 21일 개막한 '2026 국제치안산업대전'에서 순찰로봇과 AI 영상분석, 통합관제를 결합한 차세대 치안과 보안 솔루션을 선보였다. 디지털데일리와 IT조선, 테크월드뉴스, 로봇신문이 이를 전했다.

테크월드뉴스는 현대자동차와 기아 로보틱스랩의 모바일 로봇 플랫폼 '모베드(MobED)'를 활용한 통합 치안과 보안 운영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로봇신문은 CCTV와 순찰 인력이 닿기 어려운 사각지대와 인력 운용 공백을 보완하는 솔루션이라고 적었고, IT조선은 공공 현장의 순찰과 관제 업무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출처: 테크월드뉴스(현대오토에버, 로봇·AI·관제 결합한 치안 솔루션 공개), IT조선(현대오토에버, 로봇·AI 결합한 치안 솔루션 공개… 순찰·관제 지원), 로봇신문(현대오토에버, 로봇·AI·관제 결합한 차세대 치안 솔루션 선봬), 디지털데일리("로봇·AI 결합해 차세대 치안 구현"…현대오토에버, 모베드 기반 솔루션 공개)

정책

배경훈 부총리, 국감에서 프론티어 AI는 대통령 지시 사업 아니라고 밝혀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프론티어 AI 사업은 대통령 지시로 추진하는 사업이 아니라고 밝혔다. 아이뉴스24는 사업 추진 방식으로 거론된 특수목적법인(SPC) 설립 여부도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고 전했다. 디지털투데이는 이 발언이 23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종합국정감사에서 나왔다고 적었다.

사업 규모는 매체마다 달랐다. 아이뉴스24는 16조원 규모의 '프론티어 AI' 사업이라고 적었고, 디지털투데이는 4조7000억원 규모의 '프런티어 AI' 사업이라고 표기했다.

출처: 아이뉴스24([2026 국감] 배경훈 "프론티어 AI, 대통령 지시 아냐…SPC 설립도 미확정"), 디지털투데이([국감2026] 배경훈 부총리 "프런티어 AI, 대통령 지시사항 아냐")

기업

AI 기업 상장 줄연기 속 앤트로픽은 11월 IPO 추진

플래텀과 테크M이 23일 AI 기업들의 상장 연기 흐름을 전했다. 두 매체 모두 앤트로픽이 11월 상장 일정을 이어 가고 있다고 적었다.

플래텀은 기술기업과 AI 인프라 업체들이 잇달아 상장을 미루는 가운데 앤트로픽이 11월 상장 일정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가을 대형 기술기업 공모가 몰릴 것으로 예상됐지만 실제로 남은 대형 딜은 앤트로픽 한 건에 가깝다는 설명이다.

테크M은 AI 데이터센터 기업들이 시장 불안과 자금 조달 부담으로 기업공개(IPO) 일정을 미루고 있다고 전했다. AI 산업의 성장 기대감은 여전하지만 기업별 수익성과 재무구조를 바라보는 투자자의 시선이 달라졌다는 점도 짚었다. 테크M은 제목에 '1.5조달러'라는 수치를 달았다.

출처: 플래텀(AI 기업들 상장 줄연기, 앤트로픽은 11월 IPO 추진), 테크M([글로벌] AI 기업들 줄줄이 상장 연기...앤트로픽만 1.5조달러 IPO 추진)

오텍캐리어, 비이랩과 AI 데이터센터 냉각솔루션 협력

오텍캐리어가 AI, AX SI 전문기업 비이랩과 AI 데이터센터(AIDC) 냉각솔루션 공급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데이터넷과 EBN은 협약이 킨텍스에서 열린 'HARFKO 2026' 현장에서 이뤄졌다고 전했고, EBN은 오텍캐리어가 23일 이를 밝혔다고 적었다.

EBN은 오텍캐리어가 비이랩이 추진하는 AI 데이터센터 사업에 냉동기와 공조기 등 설비를 공급한다는 취지로 설명했다. 데이터넷은 오텍캐리어(회장 강성희)와 비이랩(대표 황성현)을 협약 당사자로 소개했다.

출처: 데이터넷(오텍캐리어·비이랩, AIDC 냉각솔루션 사업 맞손), EBN(오텍캐리어, 비이랩과 AI 데이터센터 냉각설비 공급 MOU 체결)

더존비즈온, 법무법인 세종과 AI 거버넌스 협력

더존비즈온이 법무법인 세종과 AI 거버넌스, 컴플라이언스 분야 상호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 디지털투데이는 더존비즈온이 23일 이를 밝혔다고 전했다.

디지털투데이에 따르면 양사는 기업이 AX(AI 전환)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요구되는 AI 거버넌스와 컴플라이언스, 보안체계 구축 등에서 협력한다. 테크월드뉴스는 법률과 규제 대응을 AI 거버넌스 시스템 구축과 연계해, 기업의 AX 과정에서 생기는 법률, 보안, 운영 수요에 공동으로 대응한다는 계획이라고 적었다.

출처: 디지털투데이(더존비즈온, 법무법인 세종과 AI 거버넌스·컴플라이언스 시장 협공), 테크월드뉴스(더존비즈온-법무법인 세종, AI 거버넌스·컴플라이언스 공동 공략)

포티투마루, 부산시 AI 행정서비스 확대 구축 2단계 참여

에이전틱 AI 기업 포티투마루가 부산광역시의 '부산형 AI 서비스 확대 구축' 사업에 참여한다고 23일 밝혔다. 디지털투데이는 이 사업을 부산시가 지난해 도입한 행정 AI 플랫폼 'AI부기주무관'의 기능을 고도화하는 2단계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테크월드뉴스는 포티투마루가 기존 AI부기주무관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멀티 경량언어모델(sLLM)과 부서별, 개인별 맞춤형 검색증강생성(RAG) 환경을 적용해 행정 업무 지원 기능을 확대한다고 전했다. 디지털데일리는 지난해 구축한 지자체 특화 행정 AI를 실제 업무 환경에 맞춰 확대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적었다.

헬로티와 디지털투데이는 AI부기주무관이 약 16만 건의 시정 데이터와 행정문서를 학습한 모델을 바탕으로 한다고 전했다. 헬로티는 이번 참여를 부산시와의 AX 파트너십 강화로 표현했다.

출처: 테크월드뉴스(포티투마루, 부산시 AI 행정 고도화 참여…멀티 sLLM·맞춤형 RAG 구축), 헬로티(포티투마루, 부산형 AI 서비스 확대 구축 2단계 사업 참여…AX 파트너십 강화), 디지털데일리(포티투마루, 부산 AI 행정 2단계 참여…시민 맞춤 AI 구축), 디지털투데이(포티투마루, 부산시 AI 행정서비스 확대 구축 참여…특화 언어모델 개발)

한컴, AI 워크포스 '노마디안' 12월 미국 베타 공개

한컴이 AI 워크포스 플랫폼 '노마디안'의 미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테크월드뉴스와 EBN은 한컴이 오는 12월 미국 베타 서비스를 시작으로 사업화에 나선다고 전했다.

테크월드뉴스는 한컴이 아마존웹서비스(AWS)와의 협업으로 현지 유통과 서비스 기반을 넓힐 계획이라고 보도했고, 이달 미국 뉴욕과 시카고에서 기업설명회를 진행했다고 적었다. EBN은 노마디안이 미국 현지 기업설명회(NDR)에서 기관투자자들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고 전했다.

출처: 테크월드뉴스(한컴, AI 워크포스 ‘노마디안’ 미국 진출 본격화…12월 베타 공개), EBN(한컴, AI 워크포스 '노마디안' 美 투자자 호평…12월 글로벌 사업화 시동)

테슬라와 스페이스X 통합 논의, 머스크 구상 주목

테슬라와 스페이스X의 통합 논의를 두고 조선비즈와 AI타임스가 표현을 달리해 전했다. 조선비즈는 지난 20일(현지 시각) 양사의 공식적인 통합 추진 계획이 발표됐다고 썼고, AI타임스는 22일자 글에서 합병이 본격적으로 논의되고 있다고 적었다.

AI타임스에 따르면 두 회사는 각각 독립 이사들로 구성된 특별위원회를 설치했고, 일론 머스크 CEO도 합병에 상당한 장점이 있다고 밝혔다. 양사의 기업가치를 합치면 3조5000억달러(약 4634조원)에 달한다는 설명이다.

조선비즈는 이번 통합 추진이 머스크가 추진해 온 화성 자립 도시 건설을 단순한 비전에서 '실행 가능한 산업화 단계'로 바꾸는 분기점이 될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출처: 조선비즈(테슬라·스페이스X 합병으로 일론 머스크 꿈 다가서나… AI 제국 완성해 화성 도시 건설 박차), AI타임스([10월22일]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최강 ‘통합 AI 기업’ 탄생할까)

a16z 크립토, 이름을 프론티어로 바꾸고 AI와 로보틱스로 투자 확대

벤처캐피털 앤드리슨 호로위츠(a16z)가 'a16z 크립토'의 명칭을 'a16z 프론티어'로 바꾸고 투자 대상을 넓힌다고 23일 밝혔다. 인공지능신문은 투자 범위가 크립토 스타트업에서 신기술을 개발하는 쪽으로 넓어진다고 전했다.

확대되는 분야의 표현은 매체마다 다르다. 조선비즈는 AI, 로보틱스, 바이오 등 신기술 전반이라고 적었고, 벤처스퀘어는 AI와 로보틱스, 바이오와 의료 등 차세대 기술 분야라고 전했다. 벤처스퀘어는 a16z가 AI를 활용한 기존 업무의 효율화뿐 아니라 새로운 제품과 이용 경험을 언급했다고 적었다.

출처: 인공지능신문(a16z 크립토, ‘프론티어’로 명칭 변경…투자 영역 확대), 조선비즈(a16z 크립토, 프론티어로 간판 바꿔… “AI·로보틱스·바이오로 투자 대상 확대”), 벤처스퀘어(a16z, 크립토 투자 조직 ‘프론티어’로 개편…AI·로보틱스·바이오로 투자 영역 확대)

연구

HPE, 달 표면에서 AI와 슈퍼컴퓨팅 성능 시험 추진

HPE가 우주 환경에 맞춰 개발한 컴퓨팅 모듈 '스페이스본 컴퓨터 4'가 달 표면에서 AI 작업과 고성능 컴퓨팅(HPC) 벤치마크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테크월드뉴스와 데이터넷이 이를 전했다.

테크월드뉴스는 달 표면에서 처음으로 HPC 벤치마크를 지원하게 된다고 적었고, 데이터넷은 이 시스템이 아스트로랩(Astrolab)의 FLIP 로버에 탑재된다고 전했다.

디지털투데이는 지구로 데이터를 전송한 뒤 분석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달 현장에서 직접 연산과 데이터 처리를 수행할 수 있는지 검증하려는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제목에서는 AI뿐 아니라 사이버 보안까지 검증한다고 밝혔다.

출처: 테크월드뉴스(HPE 스페이스본 컴퓨터, 달 표면서 HPC·AI 구현 지원), 데이터넷(‘HPE 스페이스본 컴퓨터-4’, 달 표면서 AI 작업과 HPC 벤치마크 지원), 디지털투데이(HPE, 달 표면서 첫 슈퍼컴퓨터 성능 시험 추진…AI·사이버 보안까지 검증)

일반

AI 투자 수익성 우려와 중동 긴장에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 5% 아래로

미국 10년 만기 국채 금리가 약 한 달 만에 5% 아래로 떨어졌다. EBN은 AI 투자 수익성 우려로 기술주 매도세가 확산한 데다 중동의 지정학적 긴장까지 높아지면서 안전자산인 미국 국채로 자금이 몰린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국민일보도 AI 투자 수익성에 대한 의구심과 중동 지역의 군사적 긴장이 맞물리면서 글로벌 투자자들의 자금이 미국 국채로 향하고 있다고 전했다.

출처: 국민일보(AI 투자 불안에 안전자산 선호… 美 10년물 국채 금리 5% 아래로), EBN(AI 투자 우려·중동 긴장에 美국채 강세…10년물 금리 5% 아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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