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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역대 최대 신입 공채…'AI 네이티브' 100명 이상 선발

글 Ethan Chen | 2026년 10월 13일 18:41 | 14개 매체 보도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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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이 13일 '2027 크래프톤 채용연계형 인턴십' 채용을 시작했다. 전 직군에서 AI 활용 역량을 갖춘 신입 인재를 100명 이상 선발하며, 여러 매체가 크래프톤 신입 공개채용 가운데 가장 큰 규모라고 전했다. 디일렉은 제목에서 100명 채용으로, 인더스트리뉴스는 세 자릿수 규모로 표현했다.

서류 접수는 13일부터 23일까지다. 인벤에 따르면 크래프톤 채용 홈페이지에서 지원을 받고 AI 연구 등 6개 직군이 대상이며, 11월부터 12월까지 전형을 거쳐 2027년 1월 최종 합격자를 발표하고 2월에 입사한다. 조선비즈는 모집 직군에 AI 연구, 테크, 지원 등이 포함된다고 전했다.

국민일보와 디일렉은 크래프톤이 지난해 하반기 'AI First' 기업 전환을 선언했다고 전했다. EBN은 이에 발맞춰 전 직군에서 AI 활용 능력을 갖춘 인력을 확보하고 신규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라고 설명했다. 인더스트리뉴스는 게임 개발과 서비스 운영 과정에서 쌓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사업 다각화를 추진 중이라고 짚었다. IT조선은 크래프톤이 이번 채용을 시작으로 채용연계형 인턴십을 매년 정례화할 방침이라고 보도했다.

크래프톤의 AI 관련 움직임은 최근에도 있었다. 아이뉴스24는 8일 크래프톤이 서울대와 게임 및 로봇 분야에 활용할 수 있는 '월드모델' 공동연구에 착수했다고 전했다. 월드모델은 AI가 주변 환경을 이해하고 특정 행동에 따라 상황이 어떻게 변할지 예측하는 기술이다. 인더스트리뉴스는 이 연구가 게임을 넘어 피지컬 AI와 로보틱스 분야까지 이어진다고 소개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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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위 매체들의 보도에서 확인된 사실을 AI 뉴스웨이브가 새로 정리한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각 언론사 원문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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