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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자전 KES 2026 개막…삼성과 LG, 일상과 산업 속 AI 경쟁

글 Ashley Yang | 2026년 10월 13일 18:41 | 22개 매체 보도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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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7회 한국전자전(KES 2026)이 13일 서울 코엑스에서 막을 올렸다. 16일까지 4일간 열리며, 아이뉴스24는 산업통상부가 주최하는 행사에 28개국 500여개사가 참가했다고 전했다. 인더스트리뉴스는 개막일 오전 코엑스 A, B홀이 관람객으로 붐볐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산업통상부는 같은 날 한국전자전, 반도체대전, 산업AI EXPO, 아시아기계&제조산업전, 로보월드 등 5개 전시회를 AI라는 주제로 연계한 'K Connect AI'를 출범했다. 디지털데일리는 한국전자전 등 5개 전시회를 연계했다고 전했고, 뉴시스는 코엑스에서 출범식을 열었다고 전했다. 아이뉴스24는 개별 전시회를 연계해 국내 기업의 기술을 해외에 알리고 수출 기회를 넓히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EBN은 이를 산업 AI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키우겠다는 구상이라고 전했다.

삼성전자는 자사 뉴스룸을 통해 13일부터 16일까지 참가해 디스플레이, 가전, 모바일 등 AI 기술을 탑재한 제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테크월드뉴스는 약 869㎡(263평) 규모의 체험 공간이라고 전했다.

LG전자는 'LG 라이프 레이어'를 내세웠다. EBN은 가전, 모빌리티, AI 데이터센터, 스마트팩토리, 로봇 등 일상과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솔루션이라고 전했고, 한국NGO신문은 가전 구독과 모듈러 주택부터 AI 데이터센터 냉각, 스마트팩토리, 차량용 솔루션까지 소개했다. 디일렉은 냉난방공조와 모터 같은 기존 주력 기술을 AI 데이터센터와 피지컬 AI 분야로 확장한 제품이라고 짚었다.

두 회사를 보는 표현은 매체마다 다르다. 디지털투데이는 AI 가전과 구독 서비스를 앞세운 '대결'로, IT조선은 'AI 경쟁'으로 적었고, AI타임스는 일반 관람객 대상 시선잡기 경쟁이라고 표현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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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위 매체들의 보도에서 확인된 사실을 AI 뉴스웨이브가 새로 정리한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각 언론사 원문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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