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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슬AI, 2030년까지 GPU 20만 장 확보 추진

글 Kevin Wong | 2026년 10월 15일 18:40 | 5개 매체 보도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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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기업 베슬AI가 네오클라우드 기업으로의 전환을 선언하고, 2030년까지 그래픽처리장치(GPU) 20만 장을 단계적으로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벤처스퀘어는 회사가 '2026 네오클라우드 전략 발표회'에서 이 계획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벤처스퀘어에 따르면 베슬AI는 2028년까지 전국 8개 AI 데이터센터 거점을 마련하고, 올해 1만 장, 2027년 5만 장으로 GPU 확보 규모를 늘릴 계획이다. 디지털데일리는 20만 장 가운데 직접 구축 물량을 15만 장으로 전했고, 2027년 5만 장 목표에 고객 수요가 3만 장 이상이며 해외 비중은 70~80%라고 보도했다.

자금과 전력 계획은 디지털데일리가 전했다. GPU 파이낸싱 4000억 원을 추진하고, 2028년까지 데이터센터 500MW를 확보할 계획이다. 블로터는 GPU와 국산 신경망처리장치(NPU)를 함께 운영하는 'AI 팩토리' 구축을 목표로 한다고 전했다.

회사 이름은 매체마다 표기가 달랐다. 테크월드뉴스는 '베슬에이아이(VESSL AI)'로 적었고, 나머지 매체는 베슬AI로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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