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아이앤씨, 농어촌 청소년 대상 AI 교육기부 확대
핵심 요약
- 신세계아이앤씨, 농어촌 60개교 교육기부
- 12월까지 청소년 3100명 대상
- 코딩 중심에서 AI 실습으로 개편
본문
신세계아이앤씨가 AI 교육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농어촌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교육기부 활동을 이어간다. 데이터넷과 아이뉴스24에 따르면 경기 양평과 평택, 충남 서천 등 전국 60개 학교에서 오는 12월까지 진행한다.
디지털데일리는 올해로 14년째 이어온 프로그램이며 청소년 3100명이 대상이라고 전했다. 교육 과정은 코딩과 IT 체험에서 AI를 직접 써보는 실습으로 개편했다고 한다.
테크월드뉴스는 이번 활동을 IT 교육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것이라고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