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자율 AI 에이전트 대응 윤리 원칙과 이행 가이드 공개
핵심 요약
- 카카오, AI 윤리 원칙과 이행 가이드 마련
- 서비스 기획부터 운영까지 적용
- 인공지능안전연구소와 안전성 검증 협력
본문
카카오가 스스로 과업을 수행하는 자율 AI 에이전트가 늘어나는 데 대응해 AI 윤리 원칙과 이행 가이드를 마련했다. 카카오는 15일 이 내용을 밝혔다. 원칙은 AI 서비스의 기획부터 운영까지 적용되며, 첫 항목은 안전(Safety)이다.
공개 시점은 매체별로 다르게 전해졌다. EBN, 테크월드뉴스는 지난 13일 카카오 AI 캠퍼스에서 열린 개발자 컨퍼런스 '이프 카카오(if(kakao)26)'에서 공개됐다고 전했고, IT조선은 15일 경기도 용인 카카오AI캠퍼스에서 열린 행사라고 적었다.
테크M은 카카오가 인공지능안전연구소와 협력해 안전성 검증을 강화한다고 전했다. IT조선은 원칙의 이름이 '스피릿'이며 연내 현장에 적용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