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들리AI와 올라마, 11월 국내 오픈 모델 행사 연다
핵심 요약
- 프렌들리AI와 올라마, 국내 행사 공동 개최
- 11월 4일 경영진, 5일 개발자 대상
- 국내 기업 오픈 모델 도입 확산 목표
본문
AI 추론 클라우드 기업 프렌들리AI가 오픈소스 AI 개발 플랫폼 올라마(Ollama)와 함께 국내 기업의 오픈 모델 도입을 넓히는 행사를 연다. 양사는 15일 이 계획을 밝혔다.
테크월드뉴스에 따르면 행사는 11월 4일 기업 경영진 대상 행사와 5일 개발자 밋업으로 나뉜다. 데이터넷은 올라마의 공동창업자이자 대표인 제프리 모건이 참여한다고 전했고, 아이뉴스24는 오픈 모델의 도입과 실제 활용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