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웰브랩스, 영상 찾고 편집하는 AI 에이전트 ‘자키’ 출시
핵심 요약
- 트웰브랩스, 영상 AI 에이전트 자키 출시
- 말로 요청하면 장면 검색부터 편집까지
- 자체 영상 이해 모델 기반
본문
트웰브랩스가 영상 이해 AI 에이전트 ‘자키 바이 트웰브랩스(Jockey by TwelveLabs)’를 정식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자키는 이용자가 자연어로 요청하면 영상에서 필요한 장면을 찾아 편집하는 데까지 이어지는 서비스다.
회사가 자체 개발한 영상 이해 파운데이션 모델을 기반으로 한다. AI타임스에 따르면 임베딩과 메타데이터 생성 기술을 적용했고, 개발 지식이 없는 일반 사용자도 쉽게 영상을 편집하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테크월드뉴스는 영상 검색, 분석, 편집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해 파운데이션 모델부터 에이전트까지 아우르는 풀스택 전략을 강화했다고 전했다. 디지털데일리는 쌓인 영상을 일일이 돌려보던 장면 찾기를 AI에게 말로 시키는 방식으로 바꿨다고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