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장애청소년 110명 참여한 ‘행복 AI 챌린지’ 개최
핵심 요약
- SKT, 장애청소년 대상 AI 경진대회 개최
- 14일부터 이틀간 이천 인재개발원
- 코딩 교육에서 AI 활용으로 중심 이동
본문
SK텔레콤이 장애청소년이 AI를 활용해 창의력과 문제해결 역량을 겨루는 ‘2026 행복 AI 챌린지’를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14일부터 이틀간 경기도 이천 SK텔레콤 인재개발원에서 진행됐고, 올해로 27회째다.
아이뉴스24와 EBN에 따르면 장애청소년 110명이 참여했고, EBN은 지도교사 44명도 함께했다고 전했다. 행사 주제는 ‘생각을 잇고 미래를 만나다’다.
인더스트리뉴스는 SK텔레콤이 올해 대회의 중심을 기존 코딩 교육에서 AI 활용으로 옮겼다고 전했다. 청소년들이 AI로 문제를 풀고 영상과 포스터를 직접 제작하는 프로그램도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