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AI 대전환’ 선포하고 AI 혁신처 신설
핵심 요약
- LH, AI 대전환 선포식 개최
- AI 혁신처 신설, CEO가 실행 점검
- 안전관리, 하자 처리, 입주민 돌봄에 적용
본문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15일 서울지역본부에서 이성훈 사장과 주요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LH AI 대전환’ 선포식을 열고 전사적 AI 경영혁신에 나선다고 밝혔다.
뉴시스와 조선비즈는 AI 혁신처를 새로 만든다고 전했다. 뉴시스에 따르면 CEO가 직접 AX(AI 전환) 실행을 점검하는 운영체계도 갖춘다.
베타뉴스와 전기신문에 따르면 건설현장 안전관리, 하자 처리, 입주민 돌봄 등 주요 업무에 AI 적용을 넓힐 계획이다. 베타뉴스는 제목에서 하자 처리 기간이 31% 단축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