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X, 3분기 매출 161% 증가와 함께 흑자 전환
핵심 요약
- 스페이스X 3분기 매출 전년 대비 161% 증가
- AI 사업 성장에 힘입어 흑자 전환
- 매출 금액은 매체별로 소수점 차이
본문
스페이스X가 20일(현지시간) 3분기 실적을 발표하며 AI 사업 성장에 힘입어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조선비즈, 블로터, EBN은 3분기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1% 늘었다고 전했다.
금액은 매체별로 다르게 적혔다. 블로터는 145억8000만달러, EBN은 145억7500만 달러라고 전했고, 조선비즈는 제목에서 19조원이라고 밝혔다.
AI 사업의 비중은 보도마다 다른 각도로 다뤄졌다. 조선비즈는 AI 등을 포함한 슈퍼지능(SI) 부문이 스타링크를 포함한 통신 부문을 제치고 최대 매출원이 됐다고 전했다. 뉴시스는 CNBC 등에 따르면 AI 관련 매출이 9배 이상 늘었다고 전했다. IT조선은 AI 컴퓨팅 자원 임대 사업이 급성장해 시장 예상을 웃도는 실적을 냈다고 전했고, 블로터는 위성 인터넷 스타링크도 꾸준히 성장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