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로보틱스, 용인에 약 600억원 투입 신공장 착공
핵심 요약
- 라온로보틱스, 용인공장 신축공사 착공식
- 웨이퍼 이송로봇 기업, 기존 사업장의 3배 규모
- 연면적 2만3861㎡, 지하 1층~지상 7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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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웨이퍼 이송로봇 전문기업 라온로보틱스가 경기 용인시 처인구 제2용인테크노밸리에서 용인공장 신축공사 착공식을 열었다. 디일렉, 로봇신문, EBN은 착공식이 20일 열렸다고 라온로보틱스가 23일 밝혔다고 전했다.
디일렉은 약 600억원을 투입하는 공사이며 기존 사업장보다 3배 큰 규모라고 적었다. 데이터넷은 대지면적 4499㎡, 연면적 2만3861㎡에 지하 1층부터 지상 7층 규모이고, 기존 수원 사업장의 3배 넓이라고 전했다. EBN도 같은 대지면적과 연면적을 적었다.
대표 이름 표기는 매체마다 달랐다. 디일렉은 김경원 대표라고 적었고, 데이터넷, 로봇신문, EBN은 김원경 대표라고 표기했다. 데이터넷과 로봇신문, EBN은 제목에서 신공장을 글로벌 로봇기업 도약의 전진기지로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