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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렉트스타, 질문 난이도 보고 모델 고르는 판단 특화 AI ‘다비’ 공개

AI 뉴스웨이브 | 2026년 10월 26일 17:11 | 9개 매체 보도 종합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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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신뢰성 평가 기업 셀렉트스타가 판단 특화 AI 모델 ‘다비(DAVI)’를 공개했다. 아이뉴스24와 디지털투데이는 셀렉트스타(대표 김세엽)가 26일 이를 밝혔다고 전했다. 플래텀은 다비로 만든 모델 라우팅 플러그인도 오픈소스로 풀렸다고 썼다.

다비의 용도는 헬로티가 가장 구체적으로 정리했다. 질문 난이도를 판단해 적절한 AI 모델을 선택하고, AI 답변의 적절성을 평가하며, 에이전트 작업의 성공 가능성을 예측하는 의사결정 작업에 쓸 수 있는 디시전 AI라는 설명이다. AI타임스는 오픈소스 플러그인이 깃허브에 공개됐고 상업적 이용과 수정, 재배포가 가능한 아파치 2.0 라이선스를 적용했다고 전했다.

성능과 비용에 대한 주장은 매체마다 달랐다. 데이터넷은 글로벌 판단 AI 모델 ‘제브(Jev)’와 비교한 자체 성능 평가에서 우위를 보였다고 전했다. 디지털투데이는 제목에서 모델 운영비용을 28% 절감한다고 밝혔다.

셀렉트스타는 최근 협력 소식도 알렸다. 아이뉴스24와 AI타임스는 셀렉트스타가 시스코와 AI 보안과 신뢰성 분야 전략적 협력을 위한 의향서(LOI)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고 전했다. 테크월드뉴스는 양사가 20일 LOI 서명식을 열었다고 보도했고, AI타임스는 셀렉트스타의 AI 신뢰성 평가 플랫폼 ‘다투모’를 언급했다.

용어 풀이 모델 라우팅은 질문의 난이도 같은 조건에 따라 작업을 맡길 AI 모델을 고르는 방식이다. 오픈소스는 소프트웨어의 설계도에 해당하는 소스코드를 공개해 누구나 확인하고 고쳐 쓸 수 있게 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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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위 매체들의 보도에서 확인된 사실을 AI 뉴스웨이브가 새로 정리한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각 언론사 원문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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