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2029년까지 메모리 공급과잉 가능성 낮다고 전망
핵심 요약
- 젠슨 황, 2029년 메모리 공급과잉 가능성 낮다 전망
- AI 인프라 투자로 HBM과 LPDDR 수요 지속 판단
- CNBC 인용, 최근 메모리주 급락 속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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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2029년까지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시장이 공급과잉에 빠질 가능성은 낮다고 전망했다. 조선비즈, 아이뉴스24, 디지털투데이는 CNBC 보도를 인용해 22일(현지시간) 발언이라고 전했다.
조선비즈는 AI 인프라 투자가 확대되면서 고대역폭메모리(HBM)와 저전력 D램(LPDDR) 수요가 지속될 것이라는 판단이라고 설명했다. 아이뉴스24는 황 CEO가 AI 데이터센터의 메모리 수요가 계속 늘어날 것이라며 공급과잉 우려를 일축했다고 적었고, 제목에서는 중국 CXMT에 대해 열린 마음이라고 밝혔다고 덧붙였다.
디지털투데이는 최근 메모리주가 급락했지만 황 CEO가 AI와 데이터센터 분야의 메모리 수요를 근거로 공급과잉 우려에 반론을 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