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뉴스웨이브EN

기업

이스트소프트, AI 아바타 ‘페르소 인터랙티브’ 공공시장 확대

글 Ethan Chen | 2026년 10월 26일 18:39 | 8개 매체 보도 종합

핵심 요약

본문

이스트소프트(대표 정상원)가 실시간 대화형 AI 아바타 서비스 ‘페르소 인터랙티브(Perso Interactive)’를 앞세워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디지털투데이는 이 서비스를 AI 아바타를 통해 이용자와 실시간으로 대화하며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라고 설명했다.

이번 발표의 핵심은 공급 방식의 변화다. 블로터는 이스트소프트가 단순한 AI 키오스크 공급에서 벗어나 지자체와 공공기관의 데이터와 업무 시스템을 연결한 맞춤형 AI 서비스 구축으로 사업 영역을 넓힌다고 전했다. 테크M은 기관별 홈페이지와 데이터, 업무 특성을 연계해 AI 서비스를 구축하는 방식으로 사업 범위를 민간에서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까지 넓히고 있다고 썼다.

적용 대상은 매체마다 다르게 소개됐다. 테크M은 제목에서 시청, 구청, 도서관에서의 AI 아바타 활용을 꼽았다. 디지털데일리는 지자체와 교육, 문화시설 등 공공서비스 전반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한다고 전하면서 AI 민원과 교육까지를 제목에 올렸다.

이스트소프트는 앞서 21일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가 발주한 ‘JDC 사내 생성형 AI 언어모델(sLLM)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AI타임스에 따르면 이 사업은 향후 6개월간 진행되며 JDC 내부 서버에 생성형 AI 환경을 구축하는 내용이다. 디일렉은 보안과 개인정보 관련 규제 준수를 위해 외부와 분리된 내부 환경에서 진행되는 사업이라고 소개했다.

용어 풀이 sLLM은 일반적인 대형 언어모델보다 규모가 작아 기관 내부 서버에서도 운영하기 쉬운 언어모델을 뜻한다. 키오스크는 공공시설과 매장에서 이용자가 직접 정보를 조회하거나 서비스를 이용하는 무인 안내 단말기를 말한다.

출처

출처 8곳 펼치기

이 글은 위 매체들의 보도에서 확인된 사실을 AI 뉴스웨이브가 새로 정리한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각 언론사 원문을 확인하세요.

같은 주제 정리 기사

이전 글, 다음 글

정리 기사 전체 보기 | AI 뉴스웨이브에서 최신 AI 뉴스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