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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AI, 지스타 2026서 바르코 체험 카페 운영

글 Ashley Yang | 2026년 11월 5일 18:12 | 8개 매체 보도 종합

핵심 요약

본문

NC AI가 국내 최대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26' 기간에 생성형 AI 플랫폼 '바르코(VARCO)' 체험 카페를 운영한다. 5일 벤처스퀘어, 조선비즈, 디지털투데이, 아이뉴스24, 베타뉴스가 같은 소식을 전했다. 운영 기간은 11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이다.

장소 표현은 매체마다 조금 달랐다. 벤처스퀘어는 부산 벡스코 인근이라고 적었다. 조선비즈와 디지털투데이는 벡스코 제2전시장 인근의 차차커피코 센텀리더스마크점이라고 구체적으로 적었고, 베타뉴스는 제2전시장 앞에 있는 같은 매장이라고 썼다. 회사 이름도 아이뉴스24만 '엔씨 AI'로 표기했다.

체험 내용에 대해 벤처스퀘어는 방문객이 텍스트와 이미지를 바탕으로 3D 에셋을 만들고 편집하는 과정과, 음성을 활용한 크리처 사운드 제작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고 전했다. 조선비즈는 바르코의 3D 모델링과 사운드 제작 기술을 체험하는 공간이라고 설명했다. 아이뉴스24는 바르코가 엔씨 AI가 개발한 생성형 AI 플랫폼이며 게임과 영상 제작에 필요한 3D 모델과 사운드를 만드는 데 쓰인다고 소개했다. 베타뉴스는 NC AI가 이번 행사로 바르코 3D와 사운드의 생성 기술을 알리려 한다고 전했다. 벤처스퀘어 기사에는 게임 개발사 관련 내용이 이어지지만 요약에서 잘려 이 글에서는 다루지 않는다.

최근 흐름 NC AI는 3일 로봇과 산업용 엣지 장비에 탑재할 수 있는 경량 시각언어모델(VLM) '배키 비전 3B'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AI타임스는 이 모델이 30억 파라미터 규모라고 전했고, 벤처스퀘어는 회사가 공개한 평가 결과에서 로봇과 공간 이해 관련 3개 글로벌 벤치마크 평균 63.8점으로 비교 대상 주요 공개 모델 6종보다 높은 성능을 보였다고 보도했다. 테크M은 엔씨와 크래프톤이 게임 개발 과정에서 쌓은 AI 기술을 앞세워 피지컬 AI와 로보틱스 사업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고 전했다.

용어 풀이 3D 에셋은 게임이나 영상 안에서 쓰이는 3차원 모델 같은 제작 요소를 말한다. 시각언어모델(VLM)은 이미지와 글을 함께 이해하는 AI 모델이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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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위 매체들의 보도에서 확인된 사실을 AI 뉴스웨이브가 새로 정리한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각 언론사 원문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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